홀덤,텍사스,온라인,#플레잉 카드로 즐기는 가장 대표적인

홀덤,텍사스,온라인,#플레잉 카드로 즐기는 가장 대표적인

OK홀덤 0 290 07.14 14:42
1. 개요[#홀덤]
플레잉 카드로 즐기는 가장 대표적인 '커뮤니티 카드 포커' 게임이며, 손패 2장과 공유카드 5장으로 족보를 맞춰서 높은 쪽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마인드 스포츠로서도 가장 인기있고 대규모 대회가 많은 포커 종목이다.
2. 상세[#홀덤]
개인별 손패 2장과 모든 플레이어들이 공유하는 커뮤니티 카드 5장을 종합하면 7장이 되는데, 그 7장 중 최종 승부를 낼 5장의 카드 조합을 만들고, 서로의 손패를 모두 공개하여 그 결과, 가장 높은 5장의 최종 카드 조합을 가진 플레이어가 승리한다.
다수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52장의 카드로 이론상 23명이 동시에 게임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보통 온라인에서는 링게임(캐시게임) 에서는 6명이 기본이며(일부 9명 룰을 하는곳도 있음) 온라인도 토너먼트의 경우 9명을 하는경우가 많다.(토너먼트도 일부 6명이나 그외 인원수로 플레이되는 토너먼트도 존재함) 오프라인은 9~10명으로 주로 플레이되며 11명까지도 플레이하는 편이다. 이론상은 23명까지 가능하지만 버닝카드(플랍/턴/리버 에서 조작의 가능성을 낮추기위해 위의 한장씩을 빼고 오픈하는 것)때문에 22명까지만 가능하며(22*2(22명의 프리플랍카드)+5(커뮤니티카드)+3(버닝카드))실질적으로는 12명 이상 하는 경우는 없다시피 한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널리 플레이되는 포커 게임이라고 보면 된다. 레드 데드 리뎀션, 파 크라이 3, 와치독의 미니게임과 '프로미넌스 포커'에서 나오는 포커가 바로 텍사스 #홀덤이며, 영화 카지노 로얄에서 등장하는 포커도 텍사스 #홀덤이다. 포커 나이트도 마찬가지. 한국에서는 특별한 언급 없이 일반적으로 포커하면 세븐 포커를 의미하는 것처럼(점점 세븐포커는 한국에서도 사양세이다. 이 문서에 나오는 텍사스 #홀덤으로 유입도 늘고있고 그외에 바둑이는 현상유지, 세븐포커는 두 종목에 비해 전략보다 운의 요소가 강하여 점점 유저가 줄어드는 추세다.) 현대 서양에서는 텍사스 #홀덤이 대표적인 포커 게임으로 취급되고 있다.[1]
홀뎀이란 표기도 쓰이는데 이 문서에서는 '#홀덤'으로 통일한다. 옛날에는 글자 그대로 읽어 텍사스 홀드'엠이라는 압박스런 표기도 종종 보였다.
3. 프로 스포츠로서의 인기[#홀덤]
이 게임 룰 자체 특성상 공개 정보가 많아서 이를 바탕으로 하는 전략적이고 계산적인 두뇌 활용이 필요하기 때문에, 마인드 스포츠로서도 상당히 인기가 많다. 다만, 이 종목과 심리전과 계산의 비중이 높은 몇몇 다른 종목들만 스포츠로 한정된다.[2]
#홀덤 토너먼트는 토너먼트의 진행 상황과 본인의 스택(현재 자신의 칩) 등 여러 상황에 따라 플레이 방식을 바꾸어 나가야 한다는 점에서 스포츠로써 높은 전략성과 실력 그리고 큰 대회는 하루에 6~7시간이상을 며칠에거쳐 하므로 상당히 높은 지구력까지 요구되는 스포츠다.
2003년 포커계에서 가장 권위있고 규모가 큰 토너먼트 대회인 월드 시리즈 오브 포커(World Series Of Poker, WSOP)의 메인이벤트에서 Chris Moneymaker[3] 라는 아마추어 참가자가 우승을 차지하고 2.5 밀리언 US달러(한화 약 28억)를 따내는 모습이 ESPN을 통해 미국 전역, 그리고 전세계에 전파를 탄 뒤, 세계적으로 텍사스 #홀덤 포커의 붐이 일었다. 프로 포커 플레이어라는 직업 역시 재조명되었으며, 그 이후 포커를 플레이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그 이후 방송에서 다수의 유명한 메이저 대회(예: WPT, APPT 등)들도 인기를 끌게 되었다. 그리고 또 토너먼트가 아닌 캐시 게임에서는 프로들, 그리고 부유한 아마추어 참가자들로 이루어진 매우 높은 금액의 캐시게임 테이블을 열어 중계한 High Stakes Poker과 Poker After Dark라는 TV시리즈가 유명하다. 두 프로그램 모두 시즌 7까지 이어졌었다.#
대부분의 프로 대회에서는 동등한액수의 대회용 칩을 가지고 시작해서 실력을 겨룬 이후 순위에 따라 상금을 나눠받는 공정한 제도로 운영되기 때문에, 현금으로 베팅을 하는 캐시 게임과는 모든 것이 전혀 다르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캐시게임은 본인의 앞에 칩이 그대로 곧 자기의 돈이니까 상관이 없지만 토너먼트의 경우 대회용 칩은 그 자체로는 가치가 없고 이것으로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상금의 기댓값이 얼마냐에 따라 전략적으로 플레이해야 되기에 운영 방식도 많이 다르다.
현재는 프로 포커 플레이어를 하나의 직업으로 보고 인정해주는 추세와 문화가 자리잡았으며 포커가 오랜 공부와 전략 연구, 그리고 뛰어난 마인드 관리를 동반해서 실력을 발휘하면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일종의 마인드&두뇌 스포츠로 인정받고 있다. 사실 전세계에서 포커를 스포츠로 인정하지 않는 국가가 얼마 없다. 2015년부터 중국에서도 포커를 프로 선수로써 인정함으로써, 결국 아시아권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게 포커가 스포츠 종목이 아닌 국가가 되었다.[4]
하지만 프로 대회는 진입장벽[5]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상당수의 대회에서 선수에게 참가비를 걷어서 상금을 마련하므로, 모자라는 실력으로 참가했다가는 하위탈락하고 참가비만 털린채 끝날 수 있다.[6] 그리고 후반전으로 갈 수록 앤티 혹은 스몰/빅 블라인드의 기본 판돈 자체가 올라가므로 토너먼트에서 살아 남기 위한 난이도는 더욱 더 높아진다.
애초에 프로 스포츠라는 것 자체가 경쟁이 치열하고 승자독식 성향이 강해 하위권 선수들에게 냉혹한 법이긴 하지만, 실력이 없으면 벌기는 커녕 잃기만 하고 나가야만 한다는 점은 다른 프로 스포츠에 비해서도 상당히 살벌한 환경이다. 그리고 #홀덤 토너먼트도 다른 스포츠처럼 상위 3~4명정도에 대부분의 상금이 집중되어서 더더욱 그렇다. 결국 참가비와 수수료 그리고 경비 등으로 인해 상위권 입상을 오랫동안 하지 못하면 당신의 지갑은 얇아져갈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계에서 포커 대회들이 개최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비싼 참가비를 내고서라도 대회에 참여한다는 사실은 텍사스 #홀덤이 세계적으로 얼마나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포츠인지 말해준다고 할 수 있다.
4. 게임 진행[#홀덤]
4.1. 프리 플랍[#홀덤]
    Pre-flop - 각 플레이어가 손패 2장씩을 받은 상태
우선 선을 정하고 선에게는 딜러버튼을 건넨다. 딜러버튼에서 좌측으로 첫 번째, 두 번째 플레이어는 각각 스몰 블라인드(Small Blind, SB), 빅 블라인드(Big Blind, BB)라 하여 정해진 금액을 지불한다. 1/2$[7]게임이라면 스몰 블라인드는 1$, 빅 블라인드는 2$를 낸다. 블라인드가 나오면 딜러는 딜러 버튼의 왼쪽에 있는 플레이어(SB)부터 한 장씩 돌리고, 또 다시 한 장씩을 돌려 총 2장의 카드를 갖게 한다. 플레이어가 갖는 이 2장의 카드는 '포켓 카드', '핸드'라고 부른다.
모든 플레이어가 '핸드'를 받으면 빅 블라인드(BB) 좌측에 위치한 플레이어부터 베팅을 실시한다. 이 플레이어는 폴드, 콜[8], 레이즈[9]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게임에 참가하거나 포기할 수 있다.
4.2. 플랍[#홀덤]
    Flop - 바닥에 공통 카드 3장이 깔린 상태
모든 플레이어의 액션이 끝나면 버닝[10]을 한 후 커뮤니티 카드 3장이 오픈된다. 이것을 플랍(Flop)이라고 한다. 플랍이 오픈되었다면 두 번째 베팅이 시작된다. 두 번째 베팅은 첫 번째와 달리 스몰 블라인드(SB)부터 시작한다. 스몰 블라인드부터 시작된 액션이 전부 끝날때까지 계속 된다.
4.3. 턴[#홀덤]
    Turn - 바닥에 4번째 공통 카드가 깔린 상태
2번째 버닝 후 커뮤니티 카드 1장이 추가로 오픈된다. 이것을 턴(Turn)이라고 한다. 턴이 오픈된 이후 베팅은 두 번째 베팅 방법과 동일하다
4.4. 리버[#홀덤]
    River - 바닥에 5번째 마지막 공통 카드가 깔린 상태
3번째 버닝 후 마지막 커뮤니티 카드인 리버(River) 카드가 오픈된다. 리버가 오픈 된 후 마지막 베팅 액션을 진행한다. 모든 액션이 종료되면 딜러가 남아있는 모든 플레이어의 카드를 오픈하고 승패를 결정하는 쇼다운 과정이 진행된다. 5장의 커뮤니티 카드와 자신의 카드 2장을 결합해서 가장 좋은 족보가 나온 사람이 승리한다.
5. 플레이 방법[#홀덤]
족보는 보통의 영어권 표준 족보를 사용한다. 한국에서만 사용되는 백스트레이트나 백스트레이트 플러시는 인정하지 않는다. (자세히 말하자면 한국에서는 스트레이트 류 족보중 마운틴 다음의 두번째로 인정하는것과 달리 영어권에서는 가장 낮은 스트레이트로 인정한다는 뜻이다.) 자세한 것은 포커 문서를 참조.
텍사스 #홀덤 포커는 포커이니만큼 운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다른 포커 게임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은 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실제로도 자신의 패와 커뮤니티 카드의 상황, 상대의 레이즈 비율 그리고 판돈의 비율 등을 계산하면 최선의 플레이가 이론적으로 가능하다.(이것을 GTO 플레이 라고 한다.) 여기에 경험적인 상대방의 스타일과 텔(tell)[11]을 알아내는 심리전 요소도 가미되어 있다. 또한 한 판에 많은 사람이 끼어들 수 있어서, 실제 오프라인 포커 또는 외국의 온라인 포커에서 대세를 이루고 있다.[12]
예를 들자면카드플롭턴리버커뮤니티 카드3♦, 7♥, 4♠6♣J♥도일출3♥, 3♣장태영5♠, K♦
이렇게 되었을 경우 도일출은 3 트리플, 장태영은 7 스트레이트이므로 장태영이 이기게 된다.
또한, 커뮤니티 카드의 상황에 따라 최고의 패(Nut)를 알 수 있다. 위의 예시와 같은 커뮤니티 카드일 때 나올 수 있는 최고의 패는 자신이 8과 5를 들고 있어서 8 스트레이트가 되는 경우이다. 또 커뮤니티 카드가 ◇A, ♡3, ◇5, ♡6, ♠Q 일 때에는 7과 4를 들고 있어서 7 스트레이트를 만드는 것이 최고의 패이다. 세븐 포커(7 Card Stud의 변형)의 경우 상대의 패 3개를 알 수 없으므로 자신이 포카드(정식명칭: Four of a Kind)이더라도 승리를 단언할 수 없는 것에 비해, #홀덤은 자신의 패가 가능한 경우의 수 중 어느 정도의 위치에 존재하는지를 가늠할 수 있고 이전까지 상대가 어떤 카드가 나왔을 때 베팅을 했는지를 바탕으로 상대방 패를 유추해낼 수도 있다.
또한 커뮤니티 카드는 공통으로 사용하기에, 거의 유사한 등급의 족보끼리의 싸움이 자주 발생한다. 예를 들어 바닥에 스페이드 4장이 깔렸고, 자기 손에서 스페이드를 들고 있다면, 꽤 높은 족보인 플러시가 된다. 세븐 포커였다면 플러시는 아주 강력한 족보이지만, #홀덤에서는 당연히 상대방도 스페이드를 들고 서로 플러시 싸움을 하게 될 거라고 봐야 하며, 누가 더 높은 스페이드를 들었냐는 눈치 싸움으로 바뀌어 버린다. 커뮤니티 카드의 상황이 막장이라면 더 강한 족보들끼리도 얼마든지 싸울 수 있다. 이를테면 플러시vs풀하우스나 포카드vs스티플 등등...
쉽게 말해서, 플랍, 턴, 리버 공개를 할 때마다 손패의 족보가 시시각각 바뀔 수 있는 섰다와도 같은 것이다. 다른 말로 바꾸면 모든 플레이어의 3구~5구, 6구, 7구가 전부 똑같은 세븐 포커라고도 할 수 있다.[13]
얼핏 보면 운빨게임이지만, 3장, 4장, 5장 공개 시마다 지속적으로 베팅의 기회가 주어지므로 타 플레이어 간 베팅 심리전도 중요하다.물론 이렇게 계산된 행동을 해도 정작 테이블에 포카드 떴는데 손패가 낮아서 오히려 지게 되는 운없는 사람도 존재한다. 그래도 애초에 테이블에 포카드가 뜰 정도면 그 판은 난리가 났을 상황이다.
가장 강력한 손패가 가장 좋은 패가 아니다. 상대방을 올인하게 만드는 손패가 가장 좋은 패다.
올인을 할 때는 칩을 앞쪽으로 쓸면서 벌떡 일어나는게 국룰이다
(보통은 올인이라고 말하면 딜러가 칩을 세며, 칩을 앞쪽으로 쓸면 딜러가 칩 셀때 불편해서 그리 좋은 매너가 아니다)
6. 용어[#홀덤]
A
Action (액션)
자신의 차례가 왔을 때 할 수 있는 행동의 총칭. 즉, 체크, 콜, 벳, 레이즈, 폴드.
Active Player (액티브 플레이어)
폴드 하지 않고 게임에 참가 중인 플레이어.
Aggressive (어그레시브)
공격적인 성향. 플랍이후에 체크와 콜보다는 베팅과 레이즈를 위주로 하는 플레이.
All in (올인)
자신의 가진 모든 칩을 거는 행위. 혹은 모든 칩을 다 잃었을 때를 의미하기도 함.
American Airlines (아메리칸 에어라인즈)
핸드 A-A의 별명.
Angle (앵글)
규정 위반은 아니지만 부정한 플레이. 주로 리버에서 넛 핸드를 들고 상대의 베팅(주로 올인)에 장고후 콜하는 경우 등을 말한다. 진짜 분위기 깨지므로 하면 안되는 비매너행위다.
Ante (앤티)
게임 시작 전 모든 참가자들이 의무적으로 내야 하는 금액. 스몰/빅 블라인드 금액과는 다른 개념이며, 테이블마다 앤티가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다. 게임 혹은 카지노마다 다름. 보통 토너먼트에서 블라인드가 어느 순간까지 왔을 때, 빅 블라인드가 빅 블라인드 금액만큼 추가로 내는 금액. 모든 플레이어가 내는 경우는 게임의 회전을 빨리 하기 위해서. 앤티 금액도 카지노나 클럽마다 빅 블라인드만큼 내는 경우도 있고 고정시키는 경우도 있고 다양함.
B
Bad Beat (배드빗)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이길 확률이 적은 상대방에게 역전당해 불운하게 지는 것. 이 상태에서 감정을 제어를 잘 하지 못하면 틸트 상태로 연결되기 쉽다. 배드빗을 크게 당한 날에는 플레이를 그만두고 쉬는편도 나쁘지 않다.
Bankroll (뱅크롤)
플레이어의 게임 자금. 보통은 플레이어가 생활에 지장을 받지 않는 선에서 포커에 온전히 쓸 수 있는 자금을 말한다. 이것이 다 떨어지는 순간 포커 플레이어로써의 수명이 다하는 경우가 많기에 플레이어들은 항상 뱅크롤에 맞는 사이즈의 게임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캐시게임을 하든 토너먼트를 하든 본인이 치는 바이인의 게임에서 10번정도라도 재수없어서 잃는 경우가 생겨도 큰 타격이 없게(최소 본인이 치는 게임의 30~50배 이상을 들고) 쳐야 한다.
Bet (벳)
자신이 가장 먼저 팟에 돈을 걸 때 벳이라고 한다. cf) 레이즈(raise): 앞에서 다른 사람이 벳을 했을 때 그것보다 더 금액을 올리는 일.
Big (빅)
딜러 버튼의 왼쪽 두 번째에 위치한 플레이어. 빅 블라인드 금액을 내야 한다.
Big Blind(빅 블라인드)
빅 포지션에 위치한 플레이어가 기본으로 내는 블라인드 머니이다.
Big Slick (빅 슬릭)
A-K 핸드의 별명. #홀덤에서 상당히 강력한 핸드 중 하나이지만 보드가 깔린 이후 아무것도 안맞으면 운영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발랑 까졌다 라는 뜻의 빅 슬릭이다. 그러나 전체 핸드 중에 11등(수딧은 4등)인 강력한 핸드이며 플랍에 a나k가 하나라도 떨어지면 탑페어 탑키커가 보장된다.
Blind Action (블라인드 액션)
커뮤니티 카드나 자신의 핸드를 보지 않고 취하는 액션. 블라인드 체크, 레이즈 등.
Bluff (블러프)
실제 가지고 있는 핸드보다 더 좋은 핸드를 가진 것 처럼 액션을 취하는 베팅 방법. 대부분의 포커 종목에서 가장 중요한 베팅 기술이다. 한국에서는 주로 뻥카라고 지칭한다.
Board (보드)
커뮤니티 카드.
Board Chop(보드 찹)
2명 이상의 플레이어의 하이 핸드가 커뮤니티 카드로만 구성되었을 때[14] 팟을 나누는 일.
Boat (보트)
풀 하우스의 별명.
Bottom Pair (바텀 페어)
플롭에 깔린 3장 중 가장 낮은 카드와 자신의 핸드이 1장이 같아서 만들어지는 페어
Bullets (불리츠)
핸드 A-A의 별명.
Burn Card (번 카드)
조작의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플랍, 턴, 리버를 오픈하기 전 딜러가 옆에 한 장씩 버리는 카드.
Button (버튼)
스몰 블라인드 직전의 포지션. 즉, 딜러 버튼이 위치한 포지션을 이른다. 제일 마지막에 베팅하기때문에 제일 유리하고 제일 수익이 많이 나는 포지션이다.
Buy in (바이 인)
게임에 참가하기 위한 금액. 혹은 금액을 지불하는 행위.
C
Cash Game (캐시 게임)
토너먼트 게임은 게임에서 최종 우승자가 나올 때까지 진행하는데 반해 캐시 게임은 칩이 곧 본인의 돈이며 필요에 따라 테이블 위에 돈을 추가 할 수 있으며, 언제든 자신의 돈을 갖고 테이블을 떠날 수도 있다.
Calling Station (콜링 스테이션)
다른 액션 없이 콜만 하며 따라오는 수동적인 플레이어. 피시(fish, 호구)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Check (체크)
자기 차례에 벳을 하지 않고 넘어가겠다는 액션. 뒷 포지션에서 레이즈가 나올 경우 콜을 하거나 폴드해야 한다. 물론 상대의 베팅에 받고 레이즈(체크 레이즈라 부름)도 가능하다.
Check Raise (체크 레이즈)
체크를 한 후 상대방의 벳에 다시 레이즈 하는 행위.
Chop (찹)
2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팟을 나누어 가져가는 일. (= 스플릿(Split))
Crying Call (크라잉 콜)
자신이 이길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하는 콜.
Community Card (커뮤니티 카드)
모든 플레이어가 공유하는 5장의 카드.
Connector (커넥터)
두 개의 연속되는 핸드. ex)7-8, 10-J
Cowboys (카우보이즈)
핸드 K-K의 별명.
Cut Off (컷 오프)
딜러 버튼 바로 직전의 자리.
D
Dealer (딜러)
1. 카드를 돌리는 사람
2. ⓓ로 표시된 딜러 버튼을 의미하며 가장 마지막 벳 순서를 가리킨다. 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면서 매 판마다 바뀐다.
Draw (드로우)
한 장 혹은 두장이 나오면 메이드가 되는 상황. 3플러시 드로우 등으로 쓴다[15]. 다만 스트레이트 밑으로는 쓰이지 않는다(트리플 드로우, 투 페어 드로우 등). 비전(Vision)이 있다고도 한다.
Drawing Dead (드로잉 데드)
이미 승부가 결정 나서 어떤 카드가 나오더라도 승부가 역전될 수 없는 상황. 혹은 내 카드를 더 강한 핸드로 만들어 줌과 동시에 상대방의 핸드를 나보다 강한 핸드로 만들어 주는 카드가 오픈되는 상황. [16]
Dry board(드라이 보드)
커뮤니티 카드가 높은 메이드 족보가 나올만하지 않게 깔려있는 보드를 말한다.
[17]
E
Early Position (얼리 포지션)
일찍 벳을 하는 포지션. 9명이 게임을 할 경우 주로 언더 더 건(Under the gun)포지션과 그 뒤의 1~2번째 포지션을 묶어서 지칭한다. 먼저 베팅하기에 당연히 좋지 않은 포지션, 이런 포지션에서도 장기적으로 수익이 난다면 본인은 지금 하고있는 사이즈의 게임을 깨부수고(Crushing) 있는 것이다.
Exposed (익스포즈드)
실수 혹은 고의로 한 명 이상의 플레이어에게 보여진 핸드. 이 때 딜러는 익스포즈드를 선언하고 핸드를 모두가 볼 수 있도록 보여주어야 한다.
F
Fish (피시)
실력이 부족하여 항상 돈을 잃는 플레이어. 호구와 동일한 표현이다.
Flop (플랍)
가장 처음 오픈되는 3장의 커뮤니티 카드.
Fold (폴드)
현재 진행중인 게임을 포기하는 일.
G
Gapper (갭퍼)
용어 앞에 원(one), 투(two) 등의 수사를 붙여 가진 핸드 두 장 사이에 몇 장의 카드가 들어가는지를 나타낸다. 예를 들어 7♣-9♠이면 오프수티드 원 갭퍼(Off-suited one gapper), 7♡-10♡는 수티드 투 갭퍼(Suited two gapper)이다.
Grinding (그라인딩)
리스크를 최소화 하며 장시간동안 수익을 늘려나가는 스타일 혹은 그러한 스타일로 진행하는 플레이를 말한다.
Gutshot Straight (것샷 스트레이트)
중간의 카드가 채워지면 스트레이트가 만들어지는 상황. 빵꾸 스트레이트라고도 한다. 컷샷(Cut-shot)이 아니다!
H
Hand (핸드)
1. 플레이어.
2. 플레이어가 들고 있는 2장의 카드.
3. 게임 한 판, 한 판을 의미한다. ex) 오늘은 벌써 300핸드나 쳤어.
Heads up (헤즈업)
단 둘이서 하는 플레이 혹은 현재 액티브 플레이어가 두명만 남은 상황
Hole Cards (홀 카드)
포켓 카드, 핸드 카드와 동일한 표현이다. 플레이어가 갖고 있는 2장의 카드.
I
Implied Odds (임플라이드 오즈)
잠재적인 배당. 자신이 원하는 카드가 왔을 때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을 의미하며 노리밋 게임에서 중요한 계산법이다.
K
Kicker (키커)
최종 핸드를 5장으로 구성했을 때 족보가 같으면, 승부를 결정짓는 카드.[18] [19]
L
Late Position (레이트 포지션)
늦게 베팅 할 수 있는 위치로 9명이 게임을 할 때는 보통 뒤 세 자리를 의미한다.
Lay Down (레이 다운)
상대의 카드를 인정하고 폴드하는 것.
Limit Game (리미트 게임)
정해진 액수에 맞게 베팅이나 레이즈를 할 수 있는 게임. 레이즈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은 게임(Seven-card-stud 게임 등)을 주로 이 방식으로 플레이한다.
Limp In (림프 인)
프리 플랍에서 빅 블라인드만큼만 콜 하고 게임에 참가하는 행위.
Loose (루즈)
많은 팟에 참가하면서 다양한 핸드로 폭넓게 플레이하는 성향. 반대로 타이트(Tight)가 있다.
M
Main Pot (메인 팟)
올인한 플레이어가 있을 경우 그가 베팅한 총 팟은 메인 팟이 되고[A] 나머지 사람들이 겨루는 팟은 사이드 팟(Side Pot)이 된다.
Middle Position (미들 포지션)
베팅 순서가 중간인 경우. 9명이 게임을 할 때는 보통 네 번째에서 여섯번째 자리를 의미한다. 여섯 번째 자리를 하이 잭(High Jack)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Monster Hand (몬스터 핸드)
플랍에서 강한 패가 만들어져 그 판을 이길 수 있는 확률이 높을 경우. 일반적으로 탑-투페어 (Top Two-pair, 보드의 가장 높은 숫자 2개와 자신의 핸드카드 숫자가 일치할 경우) 이상의 조합일 경우를 의미한다.
Muck (머크)
자신의 카드를 상대에게 보여주지 않고 덮는 것. 자신이 졌다고 판단하여 굳이 카드를 보여주기 싫을 때 하는 행위. 단, 한 번 머크한 경우 팟에 대한 권리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하여 오픈된 상대방의 핸드가 자신보다 낮다 하더라도 그 게임은 무조건 진다. 사실상 폴드와 같은 행위. 블러핑을 했다가 실패하고 검거되었을때 무슨 핸드로 했나 보여주기 싫은 경우 혹은 상대가 먼저 보여줘야되는 차례라 상대가 먼저 보여줫는데 본인의패보다 높아서 굳이 보여주기 싫어서 안보여주거나.
N
No Limit Game (노 리밋 게임)
베팅의 제한이나 상한선이 없는 게임. 하지만 노 리밋 게임에도 정해진 블라인드와 바이인은 있다. 베팅 라운드당 레이즈 횟수제한이나 베팅금액 제한 없이 언제든 원하는 금액을 베팅할 수 있는 게임을 의미한다.
Nut (넛)
커뮤니티 카드의 조합상 나올 수 있는 최고의 패로 절대로 지지 않는 1등패를 말한다.
ex)A♣-3♠-6♠-7♠-10♡ 이러한 상황이라면 4♠-5♠가 와서 7 스트레이트 플러시가 넛이 된다.
O
Odds (오즈)
확률별, 상황별 계산.
Off-suited (오프 수티드)
서로 다른 무늬의 핸드.
Open Ended Straight (오픈 엔디드 스트레이트)
양쪽으로 둘 중 하나의 카드가 나오면 스트레이트를 만들 수 있는 핸드. '3-4-5-6'과 같이 2나 7이 나오면 스트레이트를 만들 수 있는 카드를 말한다. 한국에서는 양차, 양방이라고도 한다.
Outs (아웃츠)
자신의 핸드에 도움이 되면서 나올 수 있는 카드의 총 갯수. '나와버린 카드'가 아니다.
Over Card(오버 카드)
상대방보다 더 높은 핸드. 예를 들어 상대방이 6-8일 때, 자신의 카드가 A-10이라면 투 오버카드, K-3이라면 원 오버카드가 된다.
Over pair (오버 페어)
자신의 핸드가 페어인데, 이 페어가 플롭에 깔린 카드로 만들 수 있는 페어보다 높은 경우.
예)자신은 KK 를 들고 있는데 플롭에 5-7-J 가 깔린 경우
P
Pair (페어)
같은 숫자 카드 2장.
Passive (패시브)
수동적인 성향. 베팅과 레이즈보다는 체크와 콜 위주로 하는 플레이.
Pocket Rocket(포켓 로켓)
핸드 A-A의 별명.
Position (포지션)
베팅 위치를 나타내는 말로 얼리(Early), 미들(Middle), 레이트(Late) 포지션으로 세분화 된다.
Post (포스트)
패가 나누어지기 전에 블라인드를 내는 행위.
Pot (팟)
테이블에 쌓여있는 돈.
Pot limit Game(팟 리밋 게임)
한번의 벳 혹은 레이즈로서 최대한도로 걸 수 있는 금액을 팟의 크기로 제한한 것이다. 주로 오마하 #홀덤(Omaha Hold'em)을 이 방식으로 플레이한다.
Pot Odds (팟 오즈)
총 팟 사이즈에 대비하여 팟에 투자하는 금액을 말한다.
Pre-flop (프리 플랍)
커뮤니티 카드 세 장(flop) 이전에 취하는 액션. 비포어 플랍(Before-flop)이라고도 한다. 프리-플랍 레이즈, 프리-플랍 올인 등.
R
Rainbow (레인보우)
플랍 3장이 모두 다른 무늬일 때.
Raise (레이즈)
앞에서 다른 사람이 벳을 했을 때 그것보다 더 돈을 거는 일. 단, 레이즈를 하려면 최소한 앞 사람이 건 만큼을 더 내야 한다. 즉 앞사람이 10만큼을 벳했다면 최소 10+10(10받고 10더)을 레이즈할 수 있다. cf. 벳(bet)
Rake (레이크)
카지노 및 온라인 사이트 등에서 매 판마다 징수하는 수수료, 이 수수료가 높을수록 플레이어에게 불리하다. 그러나 이 수수료가 높을수록 수수료가 높음에도 개의치 않고 플레이 하는 레크레이션 플레이어(초보자)가 많을 확률이 높다.
River (리버)
마지막에 공개되는 커뮤니티 카드.
Run (런)
①오픈되는 커뮤니티 카드 또는 ②그 흐름을 말한다. 쉽게 말해 흔히들 이야기하는 '오늘 패가 안뜬다, 잘뜬다'가 바로 이것이다. e.g. ①이번 핸드는 런이 왜 이러냐? ②오늘은 런이 상당히 좋다.
Runner-runner (러너 러너)
턴과 리버에 필요한 카드가 오픈되어 메이드가 되는 것. 러너러너 플러시, 러너러너 스트레이트 등으로 부른다.
S
Satellite (세틀라이트)
토너먼트 예선전. 더 큰 토너먼트 참가자격을 위해 진행하는 예선전이다. 이 경우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세틀라이트에서 등수안에 들 경우 상위 토너먼트에 강제로 등록되는 방식(이경우 주로 취소가 안되는경우가 많음)인가 아니면 티켓으로 줘서 원하는 시간에 하거나 혹은 타인에게 양도가 되는지 등의 여부(이쪽이 더 낫다)를 따져 보고 들어가자.
Semi-bluff (세미 블러프)
발전이 될 수 있는(스트레이트 드로우or플러시 드로우 등..)핸드를 가지고 베팅을 하는 플레이. 상대를 폴드 시켜서 팟을 가져와도 좋고 폴드시키지 못했어도 다음 카드에서 본인의 드로우가 메이드되면 크게 먹을 수 있어서 상대를 죽일 목적과 자신의 드로우를 메이드 시켜서 크게 팟을 먹을 두가지 목적을 가지고 하는 베팅
Set (셋)
포켓으로 팟에 참여하여 트리플이 된 상황. 셋은 상대가 눈치채기 제일 어려운 핸드로 상대로부터 많은 돈을 획득하기 제일 쉬운 핸드이다.
Short-stack(숏 스택)
다른 플레이어들에 비해 적은 칩 액수.
Shark (샤크)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며 성적이 좋은 선수. 반대말은 Fish.
Showdown (쇼다운)
모든 액티브 플레이어들이 핸드를 오픈하여 승부를 결정하는 행위.
Side Pot (사이드 팟)
올인한 플레이어가 1명 이상 있을 경우, 그 사람이 벳한 총 팟만큼은 메인 팟(Main pot)이 되고 나머지 사람들이 겨루는 팟이 사이드 팟이다. [21]
Slow Play (슬로우 플레이)
강한 핸드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한 핸드인 것처럼 위장하여 플레이 하는 행위.
Small Blind (스몰 블라인드)
딜러 버튼 왼쪽에 위치한 플레이어로, 스몰 블라인드 금액을 내야 한다. 보통 빅 블라인드의 절반이다.
Snap Call (스냅 콜)
상대방의 벳을 매우 빠르게 콜하는 행위. 상대의 벳에 빠르게 폴드하는 경우는 스냅 폴드, 자신의 차례가 되자마자 빠르게 올인하는 경우는 스냅 올인 등 으로도 사용한다.
Split Pot (스플릿 팟)
2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비겨서 팟을 나누는 것.
Stack (스택)
자신이 가지고 있는 총 칩의 액수.
Steal (스틸)
보통 프리플랍에서 베팅 포지션을 이용하여 블라인드나 엔티를 챙기는 행위. 토너먼트에서 중요하다.
Straddle(스트래들)
베팅 포지션 언더 더 건에서 게임이 시작되기 전에 빅 블라인드 금액의 2배를 내는 것으로 플레이어의 선택적 베팅이다. 언더 더 건은 가장 좋지 않은 베팅 포지션이므로 빅 블라인드 금액의 2배를 내서 빅 블라인드 포지션(가장 나중에 액션을 취하는 포지션)을 매수하는 것이다. 게임장에 따라 스트래들을 한번, 두번 더 하는 더블 스트래들, 트리플 스트래들 , 심지어 무한 스트레들 등이 가능한 곳도 있다. (= 더블 블라인드(Double Blind) 그러나 이렇게 해서 포지션을 매수해봣짜 플랍부터는 원래대로 스몰부터 액션을 하며 패를 보지 않고 프리플랍에 2배로 레이즈 하는거나 다름이 없어서 장기적으로는 손해를 보는 전략이다. 또한 토너먼트에서는 스트레들이 불가능하며 스트레들을 하려고 하면 딜러가 칩을 밖으로 빼 주거나 혹은 안봣다(No-Look) 베팅으로 취급 한다.
Suited (수티드)
같은 무늬의 핸드. 똑같은 숫자끼리 suited와 off-suited(무늬가 다른경우) 가 만나면 52.5%vs47.5%로 suited핸드가 2.5% 유리하다. 물론 플러시가 되지 않는 대부분의 경우 무승부다.
T
Tight (타이트)
많은 게임에 참가하지 않으며, 어느 정도 좋은 카드가 있을 때 위주로 참가하는 성향.
Tilt (틸트)
플레이어가 자제력을 잃고 무모하게 플레이하는 것.
Top pair (탑 페어)
플롭에 깔린 3장 중 가장 높은 카드와 자신의 핸드이 1장이 같아서 만들어지는 페어
Turn (턴)
플랍 다음으로 공개되는 커뮤니티 카드.
U
Under the gun (언더 더 건)
빅 블라인드의 바로 옆자리로 가장 먼저 베팅해야 하는 자리. EP(Early Position)이라고도 한다.
    용어에 대한 레퍼런스 추가바람
7. 국내에서 플레이 하는 방법[#홀덤]
스팀 유저라면 Governor of Poker 3[22] 와 Prominence Poker[23] 에서 무료로 플레이 가능하며, Governor of Poker 3 경우 모바일[24]에서도 플레이 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다른 플레이어와의 매치가 이루어지고, 스팀 친구끼리도 즐길 수 있다. 또는 테이블탑 시뮬레이터에서 지인들끼리 규칙을 정해 플레이해볼 수도 있다.
넷마블에서 텍사스 #홀덤을 제공하고 있었으나 사용자가 줄어서 현재는 서비스 종료되었다. 한게임에서는 PC[25]/모바일로 #홀덤을 서비스하긴 하지만 어색한 점이 많다. 현재 한국에서는 미투온에서 만든 풀팟#홀덤이 합법적으로 즐길 수 있는 사이트중엔 제일 유명하다. 그러나 낮은방에서는 아무렇게나 막 베팅하는 사람들로 가득하여 제대로 된 #홀덤을 즐기기엔 힘들다.
텍사스 #홀덤을 실제 금전이 아닌 가상 머니로 즐기는 사이트로는 포커스타즈[26]나 WSOP 등이 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 플레이머니가 아닌 실제 돈으로 하는 사이트이므로 한국에서 하기는 어렵다.
싱글 플레이어 게임이라면 당연히 아무 규정에도 걸릴 일이 없기에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플래시 게임에서부터 포커 나이트 앳 디 인벤토리이나 포커 나이트 2 같은 게임 등 종류도 다양한 편이다.
홍보이사 임요환을 필두로 한 풀팟#홀덤이 PC와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19년 9월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되어 iOS와 iPadOS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현재 한국에서 즐길 수 있는 합법적 #홀덤 사이트중엔 제일 인지도 있는 편
레드 데드 리뎀션 2에서 AI와 플레이 가능하며, 레드 데드 온라인에서 다른 유저와 플레이 가능하다. 둘 다 최대 6인 플레이를 지원한다.
애플 기기를 보유 중이라면 북미 앱스토어에서 애플이 공식적으로 만든 Texas Hold’em 을 다운 받을 수 있다. 가격은 무료이며 인 게임 결재는 없다.
용과 같이 시리즈에서도 카지노쪽 미니게임에서 즐길 수 있다
한국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홀덤 토너먼트의 경우, 참가비를 걷은 다음 승자에게 상금을 지급하는 것은 국내 법령상 불법이기 때문에 상금을 외국의 #홀덤 대회에 나갈 자격을 주는 것으로 대신하여 개최되고 있다.
그러나 요즘은 참가비를 걷는것을 #홀덤펍 이용료나 술 이용권 등으로 우회하여 그것으로 각종 현물들을 상금으로 내거는 경우도 여럿 발생한다. 당연히 불법까지는 아니더라도 편법이다. 합법은 아니기에 언제든지 수사당국에 적발될 수 있다.
본인이 오프라인에서 #홀덤을 쳐보고 싶다면 유튜브나 인터넷 등지에서 좋은 대회를 잘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단, 해외의 #홀덤 대회에 비하여 참가비 대비 상금(한국의 대회에서는 현찰로 줄 수 없기에 각종 해외 대회 진출권이나 현물 등으로줌) 이 매우 창렬한 편이니 이점은 참고바람.(전체 참가비중 30%이상이 수수료로 빠져서 최상위급의 실력이 아니고서야 장기적으로 수익을 내는게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이다.)
그리고, 해외 #홀덤 대회에 비하여 한국 토너먼트 대회는 수준이 지극히 낮고 블라인드도 빠르게 오르는 등 제대로 된 토너먼트가 아니여서 한국 토너먼트 대회에서 입상하여 해외 #홀덤대회에 진출한다 하여도 대부분 입상하는 경우는 많지 않으며 기본적인 테이블 매너의 결여로 인해 국가 망신만 주고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대부분 상금을 얻기는 커녕 사이드 이벤트 참가 등으로 수백만원 날리고 오는경우가 대다수라카더라
그외에 오프라인 실사로 할 수 있는 곳 중에 카지노말고 돈 거는것 없이 그저 보드게임처럼 아무 가치 없는 칩과 카드 테이블만 빌리고 재미로 게임만 할 수 있는 #홀덤바들도 있다. 돈이 오가면 도박죄로 걸리기 때문에 현금거래는 하지 않는다. 이런 곳은 그냥 일반적인 보드카페처럼 입장료를 내고 칩과 카드와 테이블을 빌려서 하는 것이다.
그러나, 전국 곳곳에 불법적으로 #홀덤을 주종목으로 운영하는 도박장들이 성행하고 있다. 이런곳들은 텔레그램과 같은 상대적으로 보안성이 높은 매체를 통하여 홍보를 하여 도박장으로 사람들을 모아서 운영을 한다. 예전에 이 문제에 대해 자세히 다룬 뉴스이며 이 외에도 심심하면 불법 도박장들이 적발되고 뉴스로 나온다.
외부에서 보기엔 ㅇㅇ 보드카페 ㅇㅇ 보드게임 등과 같은 상호를 내걸지만 실제로 안에 들어가면 일반 보드게임 탁자는 없고 #홀덤용 테이블 탁자만 있다. 그리고 #홀덤펍(카지노펍) 등 과 가장 큰 차이점은 칩을 현금을 주고 산 뒤에 나갈때 칩의 양에 따라서 현금을 받고 나가는, 다시말해서 카지노에서나 하는 캐시게임 도박을 하는 것이다[27]
애초에 보통의 보드카페나 #홀덤바는 친한 지인들끼리 플레이 하기에 참가자들의 나이대가 비슷하지만 이런 불법 도박장등은 참가자들이 서로의 돈을 따는게 목적이라 나이대도 성별[28]도 직업[29]도 거주지[30] 도 그냥 거의 모든게 공통점이 없는경우가 대다수다. 예를들면 20대남자.30대여자.40대남자.50대여자.60대남자.70대 남자 등.. 도무지 친분이 있을걸로 보이지가 않는 나이대와 성별의 사람이 같은 테이블에 앉아 있는 것이다.[31] 딱 보드카페 문을 열었는데 포커 테이블에 앉아서 누가봐도 친해보이기 힘든 구성의 인원들이 포커를 하고있다? 100중 99는 도박장이다.라고 보면 된다...
이런 도박장은 참가자들이 베팅하는 매 판마다 판돈의 10%를 수수료로 때면서 수익을 거두는 것이다. 그렇기에 수익성이 높아서 불법을 감수하고 전국에 최소 100개의 사설 #홀덤 도박장이 성행 하고있다. 물론 그런 도박장은 단속대상이 되면 사장이나 관계자는 당연하고 참가자들 또한 구치소 정모하니까 가능하면 들어가지 말자. 이러다보니 우리나라에서 #홀덤이 대중화되기는 멀었다..
애초에 수수료가 너무 쎄서 테이블에 9~10명이 앉으면 그중에 2~3명 정도만 빼면 다 잃는다 사장하고 딜러만 배불려주는꼴
사실 위에서 말한 #홀덤펍에서의 대회 또한 대회 상금을 현물 등을 후원사측에서 주는 식으로 우회하고는 있지만 대회 참가권 등이 플레이어간에 양도가 가능하여 이것들이 유저들간에 현금으로 거래가 되고 있어서 이러한 대회들도 합법이라 보기는 힘들고 사실상 편법 내지는 불법으로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펍에서 획득한 대회 참여권을 거래를 불가능하게 하면 거래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현금거래로 인한 불법 논란에서 자유롭겠지만 그러면 펍에서 열리는 예선전에 참여하는 사람이 줄어들어서(정말로 대회에 참여할 생각이 있고 시간이 되는 플레이어들을 제외한 그냥 그시간에 할거없어서 그냥 하는 사람들or예선전에서 이겨서 참여권을 팔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 등의 수요이탈) 수익이 줄어들 것이기에 어떤 펍도 쉽사리 나서지 못하고 있다.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홀덤을 하는 방법은 아무것도 안 걸고 지인간에 친선#홀덤 혹은 온라인 플레이머니(게엄머니) 사이트에서 게임하기[32] 이정도 뿐이다. 그외엔 전부 불법 내지는 편법이다.
8. 베팅 방식의 종류[#홀덤]
베팅의 방식의 차이로 #홀덤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매 판 레이즈 액수가 정해져 있는 리밋(FL: Fixed Limit)#홀덤, 두 번째는 자신이 플레이하는 스택(stack: 칩의 양) 한도 내에서 무제한으로 걸 수 있는 노리밋(NL: No Limit)#홀덤이 있다. 20세기까지는 리밋 #홀덤이 인기가 많았으나 21세기 들어서 온라인 포커가 대중화되고 포커 시장이 커짐에따라서 노리밋 #홀덤이 대세가 되었다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고 유명한 노리밋 #홀덤의 경우는 스타팅 핸드나 보드의 상황에 따라서 올인이 흔하게 나오는 편이다. 리버를 보기 전에 올인이 적지 않게 나오고 심지어 플랍 전(before flop or pre-flop)에도 올인이 나온다.[33] 플랍 전의 올인은 #홀덤에서 가장 도박적인 플레이이며 자신의 패 두 장만 받고서 하는 플레이다. 그리고 두 가지 외에는 가장 많이 걸 수 있는 한도 액수가 현재 걸린 팟 사이즈(판돈의 양)까지 밖에 걸지 못하는 팟리밋(PL: Pot Limit) #홀덤도 존재하긴 하나, 팟리밋의 경우 개인이 2장을 받는 텍사스 #홀덤보다는 4장을 받고 그 중에서 2장을 사용해서 핸드를 완성하는 오마하(Omaha)라는 포커(줄여서 PLO)가 더 유명하고 인기가 있다. 그래서 팟 리밋 #홀덤은 온라인에서 가끔 돌아가는 소수의 테이블이나 큰 메이저 라이브 토너먼트에서 여러 이벤트 중 하나로 가끔 나오는 정도 밖에 없다. 이외에 더 희소하긴 하지만 프리 플랍에서만 팟 리밋을 적용하는 믹스드 리밋(ML : Mixed Limit)이라는 방식도 존재하긴 한다.
8.1. 핸드의 우선 순위[#홀덤]
누구나 인정하는 가장 좋은 카드는 A포켓, 즉 두 장의 A이다. 이 AA는 Pocket Aces 로 불리며 American Airline, Bullets 같은 별칭이 붙어 있다. 기대값(EV) 는 약 2.32 로 100원을 배팅하면 232원을 딸 수있다는 의미이다. 그 다음으로 강한 핸드의 순서들은 K포켓, Q포켓, J포켓 이다. EV 는 각각 1.67, 1.22 , 0.86 이다. 그다음 좋은 카드는 AKs [34] 이며, 0.77 의 EV 를 가진다. 그러나 AKs를 J포켓보다 좋은 핸드라는 평을 하는 경우도 아주 많다.
위의 EV 값 출처
조금씩 평가가 다르지만 대략 그 다음 순서로 AQs, TT, AK, AJs, KQs, 99, ATs, AQ, KJs, 88, KTs, QJs 정도가 좋은 패로 취급된다. 좀 더 상세한 순위는 위키백과 Texas hold'em starting hands 페이지를 참조하자.
#홀덤은 가장 좋은 카드인 AA를 들었다고 해도 그 게임에서 이길 확률은 70~95%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최고의 패를 들고도 5~30% 확률로 질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점은 섰다와 같은 게임에서 38광땡을 들면 절대 지지 않는 것과 대비되는 점이다. 섯다는 본인의 카드만으로 승부를 바로 결정짓는데 반해 #홀덤은 본인의 카드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카드 5장까지 조합하여 승부를 결정짓는 승부방식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당연한 현상이다.
당연한 것이지만 맞고나 고스톱도 패에 오광이 들어왔다고 해서 무조건 승리하는것은 아니듯이 말이다.(먹을 것이 없어서 광을 내려놓아야 하는 경우나 먹다가 뻑을 내는 변수 와 자신이 오광을 하기도 전에 상대가 먼저 점수를 달성하는 등의 여러가지 변수가 존재)
8.2. 핸드의 상대적인 강약[#홀덤]
AA의 경우는 상대방이 어떤 카드냐에 상관 없이 항상 강력함을 자랑하기에 가장 좋은 핸드이다. 그런데 AA를 상대로 가장 강력한 대항마는 KK나 AKs 같은 좋은 핸드가 아니다. KK는 그나마 17%의 승률을 가지지만, AKs는 겨우 11.5% 이고, 이는 최악의 핸드인 27o의 10.7~12.4%[35]와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상대방이 AA 라면 오히려 65s 같은 핸드가 22.8% 로 승률이 조금이나마 더 높다.
#홀덤에는 좋은 핸드라도 하더라도 특정 조합에 대해서 아주 약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대체로, 페어 핸드는 페어가 아닌 핸드에 아주 강력한 승률을 가진다. 그래서 페어 핸드는 좋은 핸드임에 분명하다. 문제는 자신보다 등급이 높은 페어에 처절하게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예를 들어 99 쯤 되면, AKs와 싸워도 유리할만큼 강한 핸드인데, 상대방이 TT(10-10)나 그 이상의 페어라면 처절하게(낮은 페어쪽이 이길 확률이 18~20%) 발리게 된다.
최강 핸드 중에 하나인 AKs는 대부분의 다른 핸드에 우세를 보이지만, 페어 카드에 약세를 보인다. KK, QQ는 말할 것도 없고, 22를 상대로도 49% : 49% 로 0.x% 정도 밖에 차이 나지 않은 박빙의 승부가 나온다. KK를 만나면 약 30%의 승률, 특히 AA를 만나게 되는 경우에는 10%정도의 매우 처절한 승률을 보여 주게 된다. 대신 상대가 페어 핸드가 아니라면 무조건적인 우세를 보장하는 좋은 핸드임에는 틀림없다.
또한가지 사실은 본인이 A와 K한장씩을 들고있기에 상대가 AA니 KK가 나올 확률이 상당히 떨어지는게 위안거리
두 장의 무늬가 같은 경우(suited)의 경우 무늬가 다른 경우(off suit)보다 한 등급 더 좋은 카드로 인정해 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숫자의 높낮이 앞에서는 무력해 진다. AQs와 AKo는 동급으로 쳐주지만, 만약 둘이 싸운다면 AKo의 승률이 67%로 우세하다.
(이게 왜 그러냐면 보통 #홀덤에서의 핸드 랭킹은 1:1 상황 뿐만 아니라 여럿이서 싸우는 상황까지 모두 고려하여 만들어진 핸드 랭킹인데 1:1 상황에서는 모양의 같음 보다 숫자의 높음이 훨씬 중요해서 그렇다.)))
9. #홀덤에서 파생된 변형 게임[#홀덤]
#홀덤은 그 인기 덕에 새로운 방식의 변형 게임들도 만들어져 플레이되고 있다.
오마하(Omaha)는 #홀덤과 달리 프리플랍에 카드를 4장을 받고 진행하는 게임이다. 플랍~리버까지는 동일하게 진행후 패를 공개하여 제일 높은 패를 가진 사람이 이기는 게임인데 반드시 보드에 깔린 패 중 3개와 자신이 가진 패 중 2개를 사용하여 5장으로 족보를 만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보드에 하트가 4개, 본인 패에 하트1개가 있다면 #홀덤이라면 플러시이지만 오마하에서는 인정되지 않는 식. #홀덤에 비하여 많은 카드 수를 사용하기에 높은 족보간의 승부가 자주 엮이며 그덕에 같은 블라인드 게임이라도 판돈이 더 크게 걸리는 편이다. #홀덤과 달리 노리밋 베팅 방식은 거의 사용되지 않고(온라인 포커에 일부 지원하는 곳이 있으나 프리플랍에 너무 잦은 올인이 나옴) 대부분 현재 팟에 쌓인 금액까지만 베팅이 가능한 팟 리밋 베팅방식을 채택한다. 오마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글이나 그외 영미권 사이트에서 omaha 혹은 PLO(pot limit omaha)라고 치면 정말 많은 정보가 나온다. 오마하 많이하는 위키러 오면 추가바람
숏 덱(Short deck)은 일반적인 트럼프 패에서 모든 문양의 2.3.4.5, 총 16장을 빼고 나머지 36장만으로 진행하는 포커이다. #홀덤처럼 2장을 프리플랍에 받고 플랍.턴.리버 모두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한다. 2.3.4.5를 뺌으로써 이 게임은 #홀덤과 매우 다른게임이 되는데 차이점을 나열해보자면
    높은 족보끼리 매우 자주 엮인다. 2.3.4.5같은 낮은 패들이 없어져서 메이드 될 확률이 매우 늘었다. 특히 스트레이트의 확률이 말도안되게 늘었다. 또한 이러기에 탑페어 탑키커는 턴 이후엔 큰 가치가 없으며 심지어 투페어도 그리 높은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
2.a2345 대신 a6789가 스트레이트가 된다.
a가 5로도 취급이 되어서 스트레이트가 된다. #홀덤과 마찬가지로 제일 낮은 스트레이트로 취급.. 안습
숏덱 특성상 상대의 더 높은 스트레이트에게 칩을 모조리 헌납할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두번 안습...
예를들어서 a68jk 가 보드에 깔리고 본인이 79여서 9스트레이트가 완성되었으나 상대가 10,Q라면 상대는 마운틴(A스트레이트)로 본인이 지게 되는것이다. 그것도 매우 크게...
3.플러시가 풀하우스를 이긴다.
풀하우스는 2.3.4.5가 없어지고 36장만으로 하기에 확률이 매우 늘었지만 반대로 플러시는 기존 #홀덤에서는 같은모양 13장중 5장만 얻으면 되었지만 숏덱에서는 9장중에 5장을 얻어야되서 난이도가 매우 어려워졌다.
그로 인해서 숏덱에서의 플러시는 포카드와 풀하우스 사이의 상급 족보로 인정하고 있다. 숏덱의 특성상(한 무늬당 카드가 9개뿐임) 플러시 오버 플러시(내가 플러신데 상대가 더 높은 플러시) 상황도 드물기에 플러시가 되면 #홀덤에서의 풀하우스보다도 편한 상황이 될 수 있고 상대의 풀하우스 등과 엮이면 매우 많은 칩을 가져 올 수 있는 강력한 패 이다.
4.트리플이 스트레이트를 이긴다.(일부 경우 한정)
처음 숏덱이 소개되었을때는 대부분 이 룰이 적용되었다. 이유는 트리플이 스트레이트보다 만들기가 약 1.9배정도 더 어렵기 때문에. 다만 요즘에는 이 룰을 쓰는곳이 많지 않은데 이유는 5장으로 메이드되는 족보에 대한 메리트를 주자라는 의견들과 그리고 만약 이 룰이 적용되면 트리플 바로 다음 족보가 풀하우스인데 이럴경우 풀하우스의 메리트가 거의 사라지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이 룰을 쓰는곳이 많지 않기는 하지만 예외란 있을수 있으니 게임하기전 반드시 확인하자.
5.j10이 AK와 거의 비슷한 승률을 가진다.
일반적인 #홀덤이면 35%vs65%의 상황이지만 놀랍게도 숏덱에서는 48%vs52%로 동전던지기 정도의 상황일 뿐이다! 심지어 j10이 모양이 같다면 50vs50(!)
이유는 j10(그외에 10.9나 QJ도 비슷)이 스트레이트를 만들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이다.
6.#홀덤처럼 스몰/빅 블라인드 대신 모든 참가자가 앤티를 내고 버튼의 플레이어가 앤티만큼을 버튼 블라인드로 내고 스몰블라인드부터 액션을 시작한다. 모든 참가자가 앤티를 내기에 #홀덤처럼 타이트하게 플레이하는 작전은 불가능하고 최소 40~50%의 핸드로 판을 참여하는 편이다. 어그레시브의 끝판왕격 게임으로 2~3판에 한판은 올인승부일 정도다.
그 외에도 #홀덤과 다른점은 낮은 파켓vs높은 파켓이 일반적인#홀덤에서는 낮은파켓의이길확률이 19~20%밖에되질 않지만 숏덱에서는 무려 28~29%확률이라는 점과(7번 승부하면 2번은 더 높은 파켓이 지는 확률!!)
원 오버카드(예를들어 상대는 9파켓인데나는 a8인경우)인 경우도 #홀덤에서는 약 30%이지만 숏덱에서는 무려 42~43%나 되는 경이로울 정도로 높은 확률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것은 숏덱이 #홀덤과 비교하여 절대우세한 상황을 얻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이며, 테이블 내에서 수준급 플레이어가 아닌 한 게임 수수료(Rake) 만큼조차 이기기도 힘들다 라는것을 뜻한다.
또한, #홀덤에 비하여 절대우세 상황이 드문만큼 이기고있음에도 다음 카드에서 넘어가서 패배하는 경우가 매우매우 빈번하게 일어나기에(이건 사실 오마하도 마찬가지다. 숏덱이 그 정도가 더욱 심할 뿐) 멘탈을 유지하기가 쉽지않은 게임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부호들이 이 게임을 많이들 좋아하고 플레이해서 커진 이 게임이 이제는 수많은 세계적 탑클래스 플레이어들도 즐기는 게임이 되었다. 더 많은영상은 여기서 확인바람. 현재 숏덱을 중계하는 곳이 사실상 이곳 뿐이다. 그리고 저기 나오는 영상에 돈은 실제 돈이다. 플레이머니가 아니다! 거의 모든 플레이어가 세계구급 프로포커 플레이어 혹은 재벌이라 포커 뱅크롤만도 수백억에 달하는 플레이어기에 가능한 것이다.
10. 기타[#홀덤]
    프로게이머들이 은퇴 후 공통분모가 많은 #홀덤 프로 선수로 전향하는 일이 많다. 과거 한국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했던 베르트랑 그로스펠리에가 가장 유명한 케이스로 10년동안 상금으로 무려 1350만 달러나 획득하며 리빙 레전드로 등극했다. 역시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동한 기욤 패트리와 심소명 또한 텍사스 #홀덤 프로 포커 플레이어로 활동했었다. 임요환과 홍진호의 경우 방송인으로서 TV에 계속 출연하고 개인방송과 유튜브 활동까지 하면서도 이런저런 대회에 참여하여 연간 상금이 10만 달러를 넘는 등 선전하고 있다.
    최근 미국 및 여러 나라에서 개최되는 포커 대회의 주력 종목이 바로 이 종목이다.
    파 크라이 3, 와치독, 레드 데드 리뎀션 시리즈의 포커 시스템이 이것이다.
    디스이즈게임에서 원사운드 작가가 동명의 웹툰을 연재했으며 총 25편으로 완결이 났다. 그 후 네이버 스토어에서 재연재가 완결되었다. (8월 28일 유료화 예정)
    네이버 TV의 웹예능으로 #홀덤을 주 컨텐츠로 한 포커페이스가 방영되었다.
    A 포카드를 뽑아서 올인을 했는데 로열 플러시가 나와서 진 전설의 경기 종목이 텍사스 #홀덤이다.
    오버워치 워크샵으로도 구현되어있다.
[1] 세븐포커도 있지만 일부 마니아층만 하는 정도이며 #홀덤 다음으로는 오마하가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다.[2] 즉 실력보다 운이 더 크게 작용하는 종목은 스포츠로 보기 힘들다는 소리다. 다시 말해서 프로 경마플레이어나 프로 고스톱플레이어는 없다는 소리다. 그러나 관람객과 투자만 있다면 저 종목들도 프로가 안나온다는 보장은 없다.[3] 온라인 포커 사이트에서 예선전을 통해 1만불인 메인이벤트의 참가권을 획득하였다. 이 당시에는 온라인 포커가 아직 태동기였기에 그의 우승이후 이것 역시 큰 주목을 받았고 온라인 포커가 이후 급성장하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 솔직히 그의 외모는 인기를 끌기에 별로 좋은 외모가 아니지만 화려한 스토리로 인해 그는 포커스타즈와 프로 계약도 하였고 지금까지 잘먹고 잘살고있다.[4] 아직까지는 한국에서 텍사스 #홀덤의 인식이 그렇게 좋지는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현재 프로 선수들은 외국에서 열리는 #홀덤 토너먼트에 항공비를 내면서까지 참가해야 하는 실정이다. 실제로 돈을 걸지 않고 심리전과 계산전을 즐기는 사람들과 그러한 인식이 많아져야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한국에서 스포츠 종목으로 채택되어도 이 분야에서의 프로 경쟁률은 다른 프로 분야들처럼 절대 쉽지는 않을 것이다.[5] 머니 인(Money-in) 순위 기준 내로 들어야지만 상금을 조금이라도 획득할 수 있다.(한국어로 번역하자면 수상권 정도의 의미이며 보통 전체 참가자수의 12~15% 사이에서 설정된다. 보통 머니 인 가장 낮은 등수로 마감하면 참가비의 2배 안밖의 돈을 얻는다.) 머니 인 순위 이하로 탈락할 시 절대로 땡전 한 푼도 안 준다. 웬만한 인지도를 가진 대회라면 여러 나라에서 날고 긴다는 선수들이 대거 참여하기 때문에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6] 사실 프로포커플레이어들도 항상 토너먼트에서 머니인 하지는 않는다. 그들의 빛나는 수상경력 뒤에는 그보다 훨씬 많은 초반 탈락이 있기에 가능하다. 반대로 #홀덤이란것이 운의 요소도 존재하므로 경력이 얼마 되지 않은 아마추어 플레이어가 우승하거나 결승까지 가서 많은 상금을 챙기는 경우도 발생한다. 그러나 다른 사행성 게임에 비해 실력의 요소가 훨씬 높아서 그런 일은 상대적으로 잘 발생하지 않는다.[7] 온라인 게임이나 오프라인 토너먼트 대회 후반전의 경우라면 여기서부터 기본 판돈을 엄청나게 올리고 시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00$/200$처럼 말이다.[8] 빅 블라인드가 지불한 2$를 콜 할 수 있다.[9] 노 리밋 게임에서는 이때부터 올인이 가능하다.[10] burning. 맨 윗 카드를 가운데 또는 아래에 집어넣는 것. 딜러나 룰에 따라 따로 버리는 경우도 있다. 조작의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실행된다.[11] 핸드를 유추할 수 있는 행동. 가령 어떤 플레이어가 J이상이 핸드에 있을 때만 레이즈를 한다면, 그 플레이어가 하는 레이즈는 '내 손에 J 혹은 더 큰 수가 있다.'는 텔이다.[12] 다른 포커 게임과의 인원수를 생각해보자면 세븐포커/하이로우는 이론상 최대 7명 실질적으로 5~6명 바둑이는 이론상 최대 12명(이러면 바꿀 카드가 4장밖에 안남아서 매번 카드를 섞어야 하기에 이론 상으로만 가능하고 불가능하다.)실질적으로 4~5명(가끔6명) 오마하는 이론상 최대 11명 실질적으로 6~8명 등 인것을 고려 할 때 확연히 많은 수 이다.[13] 즉 공유카드의 존재가 섰다와의 결정적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광땡이 하나뿐인 섯다와 달리 #홀덤에서는 에이 포카드와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시, 스트레이트 플러시가 한번에 존재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서 텍사스 #홀덤만의 심리전, 계산전, 마인드 스포츠로서의 특징이 부각되는 것이다.[14] 즉, 플레이어들의 핸드가 승부를 결정하는 데 영향을 주지 못할 때.[15] 즉 같은 무늬 세 장에 나머지 카드가 오픈됨으로서 플러시를 만들 확률이 있을 때. 같은 모양 두 장이 더 필요한 상황.[16] 턴 카드까지 A-J-10-3이며 내 핸드는 K-K, 핸드는 Q-Q라 하자. 이 때 리버에 K가 오픈되면 나는 K트리플로 더 강한 카드를 만들었지만 상대방은 A-K-Q-J-10 스트레이트를 메이드, 나를 역전하는 카드를 만드는 상황이다.[17] 예를들면 2-5-7-10-K에 모양 3개이상 같은게 없는 경우 이경우 스트레이트 이상의 족보는 나올 수 없으며 KK가 넛 이다[18] 예를 들어 자신이 A-3 을 들고 있는 상태에서 플롭에 A 가 한 장 깔렸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강하게 베팅을 한다면, 그 사람도 최소한 A를 들고 A 원페어일 가능성이 높다. 만약 두 사람 모두 최종적으로 A 원페어로 끝난다고 한다 칠 때, 상대방이 K 나 Q 가 있다면 자신이 질 가능성이 높다. 즉 3 은 '나쁜 키커'인 셈이다. 만약 반대로 자신이 A-K 를 들고 있다면 A 원페어 싸움을 승리로 이끌 수 있게 된다. 이때 K 는 '좋은 키커'가 된다.[19] 단, 보드에 무늬 상관없이 A-7-8-9-10이 깔렸고 자신은 A-2, 상대방은 A-3일 때면 최종 핸드는 둘 다 A-A-10-9-8이 되어 키커 없이 무승부이다.[A] 플레이어 20올인, B플레이어 40레이스, C플레이어 10올인이라면 메인팟은 A, B, C가 공통으로 팟에 집어넣은 10x3=30이 되고, 사이드팟은 A의 20중 메인 팟에 들어간 10을 제외하고 나머지 10과 B의 10을 더하여 20, B에게 남은 20은 B가 도로 가져간다.[21] 당연히 핸드도 따로 겨룬다. 즉, 올인 플레이어가 A 원 페어이고 사이드팟을 겨룬 두 사람이 K 원 페어, J원 페어일 때 올인 플레이어는 메인 팟을 모두 가져가고 사이드 팟은 K 원 페어를 가진 플레이어가 가져간다. 올인 플레이어가 사이드팟을 겨룬 플레이어에게 졌을 경우는 사이드팟을 이긴 플레이어가 메인 팟까지 모두 가져간다. 만약 올인 플레이어와 사이드팟을 겨룬 플레이어 중 한명이 비겼다면 메인 팟은 스플릿, 사이드팟은 여전히 사이드팟 플레이어의 소유가 된다.[22] 캐쥬얼한 분위기이고 일일 미션 등등 이것저것 할 거리가 많다.[23] sitting out 당해서 자동으로 Fold 되면 당황스러운 것만 빼면 가장 현실플레이 분위기가 난다.[24] 하지만 모바일용은 결제안하면 광고 지옥이 기다린다. 1회 이상 결제시 광고프리 해금[25] 2000년대 초반 그래픽을 꾸준히 계속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베팅 금액도 정형화되었고 제한적이다.[26] 실제 금전을 이용하여 하는 버전도 있지만 한국에서 하는 것은 어렵다.[27] #홀덤이 완전 합법인 해외도 국가에 허락을 맡은 카지노와 포커룸이 아닌 곳에서 캐시게임을 하거나 주최하면 불법이다.[28] 거의 남자다.어쩌다 한두명 여자 있는 수준[29] 성공해서 재정적으로 여유있는 사업가 부터 평범한 직장인 그리고 시간남아서 놀러오는 대학생들(일부 막장인곳은 고등학생까지 끼는경우도 있다.) 심지어 도박으로 먹고사는 생활 도박꾼까지 정말 다이내믹하다[30] 도박장 근처 집부터 해서 멀리서 원정온 사람들까지[31] 보드카페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혼자서는 할 것이 거의 없어서 주로 친한 지인들끼리 놀러가는경우가 많은데 친한 지인들끼리 해봣짜 몇살 정도 차이다.[32] 이것 조차도 머니를 현금/현물로 사고 팔면서 게임하면 더이상 합법이 아니게 된다. 현행법상 RPG와 같은 일반 게임의 게임머니가 아닌 포커 고스톱류 등 사행성 게임머니를 현금 및 현물로 사고 파는 행위는 불법이기 때문, 실제로도 아이템매니아와 같은 게임머니 거래 중개 사이트에도 리니지,메이플스토리,던전앤파이터 및 그외 이것들보다 거래량이 적은 여러 게임들도 중개 대상으로 올라 있지만 의외로 거래량이 상당하다고 알려진(위에 나온 3개의 예시 게임들보다는 적지만 왠만한 2~3군 게임들은 압도하는 거래량이 있다고 알려져있다.) 각종 포커/고스톱 류 사이트의 머니거래는 중개하지 않는다. 중개 하는순간 사이트자체가 불법이 되어버리기 때문.[33] 특히 토너먼트 후반부에 자신의 스택 사이즈(stack size)가 13BB 이하일 때[34] AKs는 Big slick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s는 suited라는 뜻이며, 같은 무늬라는 뜻이다.[35] 2,7의 무늬에 따라 승률이 약간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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